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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오를 마지막 기회! KSL 시즌4, 14일 16강 최종전 진행

이한빛2019-11-13 11:05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주최하는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4 (이하 KSL S4)’ 3주차 생방송을 11월 14일(목) 오후 3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지난 2주차 C조 경기에서 박상현(Z)이 승자전에서 장윤철(P)을 상대로 승리하여 8강으로 진출했다.

패자전에서 김지성(T)에게 3대 1로 패하며 조기석(T)이 탈락했다. D조 경기의 승자전에서 이재호(T)가 박재혁(Z)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8강으로 직행했다. 박지수(T)는 김명운(Z)에게 패하며, 아쉽게도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오는 14일, 8강으로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16강 최종전이 진행된다. 각 그룹별로 최종 매치가 진행되며, A조 김현우(Z) vs 박성균(T)의 경기를 시작으로 B조 이예훈(Z) vs 도재욱(P), C조 장윤철(P) vs 김지성(T), D조 박재혁(Z) vs 김명운(Z)의 대결이 펼쳐진다.

A조 김현우와 박성균은 개막전 1경기에서 만났으며, 두 선수는 막상막하로 대결을 펼쳤으나 김현우가 서킷 브레이커에서 경기 시작 후 5분 만에 박성균의 본진을 공격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최종전에서 리벤지 매치를 진행하게 된 박성균은 새로운 전략을 통해 8강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재혁과 김명운도 최종전에서 리벤지 매치를 앞두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박재혁이 김명운을 상대로 3대 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김명운은 초반 운영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경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과연 어떤 전략을 가지고 최종전에 임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5일 8강이 진행되며, 16강 승자전에서 올라온 변현제(P), 정윤종(P), 박상현(Z), 이재호(T)가 최종전에서 올라오는 선수들과 함께 대결을 펼친다. 과연 누가 4강으로 직행할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KSL S4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를 하지 못하더라도 넥슨 아레나에서 현장 발권이 가능하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해당 이벤트는 매주 추첨을 통해 ‘HyperX’의 헤드셋, 마우스, 키보드 장비를 증정한다.

KSL S4에서는 재미있는 서브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캐스터와 해설진의 재미있는 입담과 경기 중계 내용을 볼 수 있는 ‘입초리 시리즈’ 프로그램과 선수들의 최고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등을 스타크래프트 공식 유튜브를 통해 VOD로 시청할 수 있다.

KSL S4 생방송은 스타크래프트 공식 트위치 국문 채널과 영문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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