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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승강전] 한화생명, 진에어와 잔류 놓고 최종전 맞대결

김기자2019-09-10 21:37


한화생명 e스포츠가 챌린저스 코리아 1위 팀인 팀 다이나믹스를 꺾고 2020 LCK 스프링 승격강등전(승강전) 최종전으로 올라갔다. 

한화생명은 10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2020 LCK 스프링 승격강등전 패자전 팀 다이나믹스와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라이트' 권순호의 바루스를 막지 못한 2세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트서는 팀 다이나믹스를 압도했다. 특히 '소환' 김준영은 아트록스와 레넥톤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2대1로 앞선 한화생명은 4세트 난타전 끝에 후반 드래곤 근처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상대 '라이트'의 카이사를 처치하는 등 대승을 거두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팀 다이나믹스는 챌린저스 코리아 잔류에 그쳤고 한화생명은 11일 오후 벌어질 예정인 최종전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LCK 잔류를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종로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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