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에어 원딜 '스티치' 이승주, 건강상 문제로 LCK 휴식

이한빛2019-06-18 10:18


'스티치' 이승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는다.

18일 오전 진에어 그린윙스는 공식 SNS를 통해 팀의 원거리 딜러이자 주장인 '스티치' 이승주가 개인적인 사정 및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게 됐다고 발표했다.

2018 시즌 소속팀이었던 대만의 G-렉스에서 'PK' 셰위팅과 함께 쌍두마차 역할을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이승주는 2018년 11월 말 진에어로 이적했다. 이승주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단 3세트 출전하며 주전 원거리 자리를 '루트' 문검수에게 넘겨줬다.

진에어는 "건강하게 복귀하여 LCK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며, "휴식 기간 동안 개인 방송은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 확정시 SNS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 LCK 서머 스플릿이 2주차까지 진행된 가운데 진에어는 4연패로 10위를 기록 중이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