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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엘리먼트 미스틱, 스톰퀘이크 꺾고 결승 진출

김기자2019-01-12 14:23


'스파클' 김영한이 활약한 엘리먼트 미스틱이 돌풍의 스톰퀘이크를 꺾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 진출했다. 

엘리먼트 미스틱은 12일 오후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4강전서 스톰퀘이크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엘리먼트 미스틱은 오는 19일 부산 MBC 드림홀에서 벌어지는 결승전서 러너웨이와 긱스타의 승리 팀과 우승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리장타워'에서 열린 1세트서 난전 끝에 1라운드를 가져온 엘리먼트 미스틱은 2라운드서는 '타코야키' 이영현의 윈스턴이 과감하게 뛰어들어 거점을 장악했다. 2라운드를 내준 엘리먼트 미스틱은 3라운드 후반 거점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벌어진 교전서 '스파클' 김영한의 둠피스트가 활약하며 상대 병력을 제압, 1대0으로 앞서나갔다. 

엘리먼트 미스틱은 '헐리우드'에서 열린 2세트 수비서 A거점을 내줬다. 그렇지만 '스파클'의 둠피스트와 '다코야키'의 라인하르트가 공격적으로 맞받아치며 상대 화물의 이동을 봉쇄했다. 공격으로 들어간 엘리먼트 미스틱은 화물을 상대보다 멀리 이동시키며 다시 한 번 승리를 가져왔다.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벌어진 3세트 공격서 레킹볼을 꺼내든 스톰퀘이크는 A거점을 차지한 뒤 B거점 공략에 나섰다. '프로퍼' 김동현의 자리야까지 합세해 공격을 퍼부은 스톰퀘이크는 엘리먼트 미스틱의 B거점까지 가져오며 2점을 획득했다. 

공격으로 나선 엘리먼트 미스틱은 '스파클'의 둠피스트가 활약하며 손쉽게 A거점을 점령했다. B거점으로 이동한 엘리먼트 미스틱은 '도하' 김동하의 브리기테와 둠피스트가 1층과 2층을 오가며 상대 병력을 잡아냈고 B거점을 차지하며 승부는 3라운드로 몰고갔다. 

엘리먼트 미스틱은 추가 라운드서 '스파클'이 겐지, '엑지' 정기효가 위도우메이커를 꺼내들어 거점 장악에 성공했다. 결국 엘리먼트 미스틱은 6라운드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 오버워치 콘텐더스 시즌3 4강 1경기
▶ 스톰퀘이크 0대3 엘리먼트 미스틱 

1세트 리장타워 스톰퀘이크 패 vs 승 엘리먼트 미스틱 
2세트 헐리우드 스톰퀘이크 패 vs 승 엘리먼트 미스틱 
3세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패 vs 승 엘리먼트 미스틱 

대치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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