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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UZI' 지안, "한국 원거리 딜러에게 배울 점 많다"

김기자2017-12-11 03:42




한국 올스타를 꺾고 올스타전 결승에 오른 '우지' 지안 쯔하오가 '최고 원거리 딜러'라는 평가에 대해 "부담되는 건 사실이다. 자기보다 잘하는 선수도 많으며 평가가 과한 것 같다. 한국 AD 선수들이 다 잘한다. 배울 점도 많으며 그들은 실력 습득 속도가 빠른 것 같다"고 답했다. 

지안은 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LCS 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전 4강이 끝난 뒤 한국 기자들과의 인터뷰서 "승리해서 기쁘다. 계속 게임 더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원래 타이트하게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팀원들과 이야기하면서 경기를 준비했다"고 기뻐했다. 

대만 LMS 올스타와의 결승에 대해선 "5경기까지 갈 것 같다. 경계되는 선수는 미드와 정글이다"며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며 또한 나머지를 끌고 다니는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로스엔젤레스(미국 캘리포니아 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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