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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프리카, 정노철 감독 대행과 결별... 감독 시장 '블루오션'

모경민2019-11-09 15:11



정노철 감독 대행이 아프리카 프릭스와 결별했다. 

9일 아프리카 프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정노철 감독 대행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공지했다. 정노철 감독 대행은 2018년 12월 아프리카와 계약을 맺고 수석 코치로 입단했다. 이후 5월부터 감독 대행 역할을 맡아 아프리카 프릭스를 이끌었다.

2014년 락스 타이거즈 감독으로 출발해 좋은 성적을 기록한 정노철 감독은 2016년 EDG와 인연을 맺고 약 2년 동안 팀을 이끌었다. 이후 아프리카 프릭스에선 코치로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019년을 함께한 정노철 코치와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린다”며 “지난 1년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노철 코치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정노철 감독 대행을 응원했다.

한편 아프리카 프릭스는 지난 7일 ‘기인’ 김기인과 3년 계약을 맺으며 “김기인이 보여준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 철저한 프로마인드 등 끝없이 성장하는 기량을 높이 사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로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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