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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부터 소장품 경매까지! bbq-진에어 합동 팬미팅 풍경기

박상진2017-12-15 19:16



2018 시즌을 앞두고 bbq와 진에어가 팬미팅을 진행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bbq 관철점에서 bbq 올리버스-진에어 그린윙스 합동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을 받아 양 팀에서 30명씩, 총 60명의 팬들이 팬미팅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 소개와 함께 질문과 답변 시간, 두 팀의 장기자랑 및 소장품 판매가 이어졌고, 이후 선수들과 함께 치킨 등 저녁을 먹는 시간이 진행됐다.

아래는 이날 행사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다.
 

팬미팅을 앞둔 두 팀 감독

새로 bbq에 합류한 트릭-이그나

심심해하는 소환과 테디

같이 인터뷰 했지만 어색한 크래이지와 엄티

엄티 "빨리 시작했으면~"

??? "아직 멀었느냐"

"시작하겠습니다!"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이그나

진에어 창단 맴버인 레이스가 다시 돌아왔다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테디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열창하는 bbq 신혁 코치

진에어에서는 저스티스가 대표로 장기자랑 중입니다

"제 마우스를 비싸게 사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트릭 "이 키보드는 브라질과 유럽과 중국을 거친!"

"이거 200벌 뿐이에요"

몸소 가방 피팅하는 한상용 감독 "꼭 사라 두 개 사라"

이날 최고가 10만원을 찍은 소환의 키보드

역시 최고가를 찍은 이그나의 올스타 유니폼

템트는 자신의 수면바지를 팔았습니다... 직접 입었고...

만 원 짜리 책을 이만 원에 산 팬을 안아주는 김가람 감독

마지막은 깜짝 입단식!

종로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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