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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포유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2일부터 활동 재개" [공식입장]

2020-12-01 16:3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비투비 포유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비투비 포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월 28일과 29일 비투비 포유(BTOB 4U)가 출연했던 음악방송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이 11월 30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검사 결과 비투비 포유(와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받았다"며 "이에 비투비 포유는 12월 2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0일 그룹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한 아티스트들과 제작진, 스태프들이 대거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1월 28일과 29일 비투비 포유(BTOB 4U)가 출연했던 음악방송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비투비 포유(BTOB 4U)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이 11월 30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비투비 포유(BTOB 4U)와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비투비 포유(BTOB 4U)는 12월 2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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