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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평범한 사람 아닌 나…母 그늘 벗어나고파" (밥심)

2020-11-24 07: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로 데뷔한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밥심' 예고편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말미에는 최근 활동명 '지플랫(Z.flat)'으로 가수 데뷔를 한 최환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최환희는 "올해 몇 살 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올해 스무살"이라고 답하며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데뷔 싱글인 '디자이너'를 중저음 보이스로 들려줘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제가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 않나.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된 최환희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깜짝 게스트 등장도 예고됐다. 강호동이 "특별히 모셨다"며 게스트를 소개한 것. 게스트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최환희는 놀란 듯한 눈빛을 보여줘 궁금증을 안겼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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