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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X유진, 남편 불륜으로 연대…조수민 죽음 밝혀질까 (펜트하우스)[전일야화]

2020-11-24 06:50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펜트하우스' 이지아와 유진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손을 잡았다.

23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과 오윤희(유진)이 남편들의 불륜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주단태(엄기준)에 대한 복수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희는 보송마을 재개발 소식에 "나 부자 됐다"라고 소리치며 기뻐했다. 한편 단태와 규진, 하윤철(윤종훈)은 새로운 땅을 낙찰받아 돈을 벌 계획을 펼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단태의 휴대폰을 도청하고 있던 수련은 이 모든 계획을 엿듣고 있었다. 


이후 수련의 데이트 제안으로 영화관에 방문한 윤희는 단태와 천서진(김소연)의 불륜 행각을 목격했고, 결국 이를 수련에게 털어놨다. 두 사람은 남편의 불륜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손을 잡았다. 윤희는 "죽은 내 남편도 그랬다. 내가 도와주겠다. 어떻게 천서진이랑 그러냐"라며 공감에 분노를 더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수련의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수련과 윤희는 단태가 계획했던 부동산 정보를 통해 경매에 참여했고, 결국 낙찰받았다. 이에 단태와 윤철, 규진은 투자가 망가졌다는 결과를 안 후 서로를 향해 분노했다. 

수련과 낙찰 축하 자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윤희는 잠결에 민설아(조수민)를 마주쳤던 날을 봤다. 윤희는 "맞아. 민설아가 죽던 날 헤라팰리스에서 봤다"라며 떠올렸다.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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