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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맘' 정주리 "'신박한 정리' 그 후…이정도면 쏘쏘?" [★해시태그]

2020-08-04 07:5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 정리' 그 이후. 이정도면 쏘쏘라고 다독이는 중. 어떻게 정리해야할지는 이제 보이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아들의 장난감과 책, 각종 살림살이들로 어지럽혀진 집안 곳곳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자유로운 모습으로 집안을 장악하는 세 아들의 장난꾸러기 면모가 랜선 이모, 산촌들의 미소를 이끌어낸다. 


정주리는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세 아들 육아 고충을 털어놔 많은 공감을 이끌었던 바. 특히 평소 집안 치우기가 힘든 상황 속에서 환골탈태에 성공해 큰 감동을 받기도 했다. 

이후 다시 현실 속에서는 세 아들과 함께 일상 생활을 누리며 어지러운 모습으로 돌아온 듯 보이지만 '신박한 생활' 이후 정리에 대한 자신감이 붙은 정주리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에 쿨의 유리는 "주리야 힘내 얼마나 힘들까. 기운내. 마사지도 받고 스트레스도 꼭 풀고. 엄마들. 힘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박슬기는 "한 번 가서 정리해주고 싶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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