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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유리 "집에 냉장고만 5개…제일 중요한 건 육수"

2020-07-03 08:3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유리가 요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하 '철파엠')에서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의 주인공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자신의 대용량 냉장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요리 사랑을 드러냈던 '살림꾼' 이유리.

실제로 냉장고만 5대라고 밝힌 이유리는 "앞으로는 좀 줄일 생각이다. 효율적이지 않더라"라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냉장고 안에 제일 소중한 게 뭐냐"는 질문에는 육수를 꼽았다. 이유리는 "육수가 제일 중요하다. 직접 만들기도 하고 라면 끓일 때도 넣는다"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전 요리를 잘하지는 않는데 하는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며, 가장 맛있는 메뉴로는 '모닝막창구이'를 픽했다. 

한편 영화 '소리꾼'은 소리꾼들의 희로애락을 조선팔도의 풍광명미와 아름다운 가락으로 빚어낸 영화로, 지난 1일 개봉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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