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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오미연 "4500:1 경쟁률 뚫고 MBC 공채 수석 데뷔"

2020-03-31 08:39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아침마당' 오미연이 배우 데뷔 과정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배우 오미연이 출연했다.

MBC 공채 6기로 데뷔한 오미연은 "경쟁률이 4500:1이었다. 사실 배우는 나랑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버님도 저에게 취업하라고 하셨는데 성격이 앉아서 일할 성격이 아니었다"며 "연기 학원을 추천받아 들어갔다. 한 달 정도 됐을 때 사람들이 다 방송국 원서를 쓰더라. 들어간 지 얼마되지 않아 안쓰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경험삼아 해보라고 해서 원서를 넣었다가 나만 합격했다"고 합격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특히 "합격자 40명 중 나를 가장 앞에 세우더라. 내성적이라 앞에 나가는 게 부끄러웠는데 '1등 했기 때문에 사장님과 인사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때 1등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고 덧붙였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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