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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4관왕…문별·펜타곤·더보이즈 강렬 컴백 [종합]

2020-02-16 16:5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여자친구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여자친구는 소속사 식구들, 멤버, 스태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백예린의 '스퀘어', 여자친구의 '교차로'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강남군조, 다크비(DKB), THE BOYZ, 로켓펀치, 문별, VERIVERY, 시그니처, iKON, EVERGLOW, H&D, 여자친구, 이달의 소녀, ENOi, 젝스키스, 체리블렛(Cherry Bullet), KARD,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다크비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강렬한 랩으로 '미안해 엄마'를 소화했다. 시그니처는 '눈누난나'로 당당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H&D 이한결 남도현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ENOi는 '발칙하게'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로켓펀치는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바운시'로 컴백했다. 에버글로우는 '던던'으로 박력있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체리블렛 '무릎을 탁 치고'로 걸크러시를 보여줬다. 베리베리는 '포토'를 부르며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강남군조는 '유 갓 대디'로 흥을 돋웠다. 이달의 소녀는 '쏘 왓'으로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더 보이즈는 '리빌'을 열창하며 와일드한 늑대로 변신했다. 카드는 '레드 문'으로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혼성그룹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펜타곤은 퇴폐미를 장착하고 'Dr. 베베'를 불렀다. 아이콘은 컨트리풍 기타 리프와 풍부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뛰어들게'로 보컬 실력을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청순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오가며 '교차로'를 소화했다. 솔로로 돌아온 문별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달이 태양을 가릴 때'를 부르며 마마무와는 다른 면모를 엿보게 했다. 젝스키스는 '올 포 유'로 불혹의 나이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함과 동시에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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