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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래미' 무대…배철수 "감개무량"·안현모 "너무 짧아" [제62회 그래미 어워드]

2020-01-27 12:1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안현모가 '그래미 어워드' 방탄소년단 짧은 무대에 아쉬워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2회 그래미 어워드(62th Annual GRAMMY Awards)'가 개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디플로, 빌리 레이 사이러스, 메이슨 램지 등과 함께 릴 나스 엑스(Lil Nas X)의 특별 무대인 'Old Town Road' All-Stars(올드 타운 로드 올스타즈)'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해당 무대가 끝난 후 배철수는 "한국 아티스트의 무대를 '그래미 어워드'에서 보다니 감개무량하다"면서 감격스러워했다.

안현모 역시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감탄했다. 동시에 짧게 지나간 무대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당 해 84개 부문의 최우수 앨범과 노래를 선정하며 미국 대중 음악계에서 전통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이다. 국내에서는 배철수, 임진모, 안현모의 진행으로 엠넷 생중계됐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엠넷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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