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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류준열, '청일전자 미쓰리'도 재미있게 봐줘"…애정전선 이상無 (인터뷰)

2019-11-19 16:5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이혜리가 류준열과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

19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의 주연 이혜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극중 혜리는 청일전자의 말단 경리 이선심 역을 맡았다. 그는 망하기 직전 회사의 대표가 되어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겪는 모습을 보여주며 열연을 펼쳤다.

이날 만난 혜리는 현재 조용히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류준열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류준열과 애정전선에 큰 문제가 없음을 알리며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걸스데이 멤버들과 남자친구를 만난 비율은 비슷한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류준열은 '청일전자 미쓰리'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에 대해 이혜리는 "재미있게 봐줬다. 냉정하게, 따뜻하게. 때에 따라 다른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지난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류준열과 이혜리는 2017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현재까지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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