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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 거라 했어요"…방탄소년단 지민, 양털모자로 귀여움 자랑 [★해시태그]

2019-11-17 14:16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귀여움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흰 양털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을 드러낸 채 브이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민은 "이거 쓰고 등장하면 호석이 형(제이홉)이 아미가 좋아할 거라고 했어요"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V하트비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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