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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레이블 걸그룹' 아리아즈 윤지·다원·시현, 오늘(19일) '2019 BOF' 출격

2019-10-19 11:5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ARIAZ(아리아즈) 멤버 윤지, 다원, 시현이 정식 데뷔에 앞서 특별한 무대에 선다.

19일 소속사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는 “윤지, 다원, 시현이 오늘 부산 화명생태공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19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이하 ‘2019 BOF’) 개막식 행사 ‘K팝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은 부산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한류콘텐츠를 연계해 부산과 세계의 젊은이들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한류 행사로, 개막식 행사인 ‘K팝 콘서트’에는 김재환, 구구단 세정, 슈퍼주니어, 하성운, 잇지, 마마무 등 인기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윤지, 다원, 시현은 연습생 신분으로 ‘2019 BOF’에 참여한다. 이들은 5개 소속사 10명의 연습생과 함께 ‘K팝 콘서트’ 무대에 올라 윤종신의 ‘연습생’을 부를 예정이다.

세 멤버는 수년간의 고된 연습생 생활을 거쳐 ARIAZ(아리아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목소리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ARIAZ(아리아즈)는 스타제국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까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ARIAZ(아리아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좌측부터 시현 다원 윤지)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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