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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 트와이스·첸·아스트로까지 K팝★ 총출동 [종합]

2019-10-13 16:5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에 K팝 아이돌스타들이 총출동했다.

13일‘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이 녹화 방송됐다.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은 'K-POP과 5G의 만남'이라는 부제로 지난 6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됐다. 2만여 명의 K-POP 팬들이 모인 가운데 트와이스, 첸(엑소), 아스트로, AB6IX, 청하, 엔플라잉, NCT드림, CIX, 네이처, 더 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엑소 첸, 아스트로 차은우, NCT드림 제노, CIX 배진영 등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엔플라잉 유회승, 더보이즈 현재, AB6IX 대휘는 오프닝 무대로 퀸 메들리를 선보였다. 강렬한 밴드 연주에 맞춰 퀸의 명곡을 카리스마있게 불러 현장을 달궜다.


이어 네이처는 '내가 좀 예뻐'를 부르며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더보이즈는 '블룸블룸'으로 청량하고 풋풋한 소년미를, 'D.D.D.'로는 에너제틱한 댄스 를 자랑했다. CIX는 '무비스타'를 부르며 섹시미를 드러냈다. AB6IX는 '기대'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냈다. 청하는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 속 '스내핑'을 소화했다.

엔플라잉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옥탑방'을 선보여 귀를 즐겁게 했다. 아스트로는 짙은 감성을 담은 'All Night'(전화해), '너잖아'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NCT드림은 힙합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스트롱거'로 칼군무를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훈훈한 미모와 성숙한 댄스로 '필 스페셜'을 소화했다. '팬시'로는 상큼한 무대를 꾸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첸은 '우리 어떻게 할까요',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감성적인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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