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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장수그룹의 케미"…코요태, 콘서트 포스터 촬영도 유쾌해

2019-09-16 07:3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가 유쾌한 콘서트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최근 히스토리채널 웹 예능 ‘뇌피셜’ 유튜브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선보였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포스터 촬영을 위해 모인 코요태는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을 이어가며 20년차 장수그룹다운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영상 말미 코요태는 "콘서트 당일까지 열심히 즐겁게 준비하겠다. 9월 18일 온라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많이 놀러와달라"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당부했다.

코요태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더욱 관심을 모으는 이번 공연에서는 주옥같은 대표곡 무대들은 물론,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코요태 20th 이즈백’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히스토리채널 ‘뇌피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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