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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훌쩍 큰 열 살 아들 수영에 감격 "엄마는 물개박수" [★해시태그]

2019-08-18 00:3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들의 수영을 지켜보며 느꼈던 감격스런 마음을 전했다.

17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물개 좋아하는 우리 아들. 물개처럼 수영 잘하네. 엄마는 물개박수"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의 첫째 아들 준혁 군이 수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에 벅찬 마음을 드러낸 고소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장동건과 결혼 후 같은 해 10월 준혁 군을 얻었으며, 2014년 둘째 딸 윤설 양을 낳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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